제주시가 해양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청정 제주바다 지킴이를 확대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추경을 통해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이달부터 청정 제주바다 지킴이를 58명을 추가해 모두 114명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존 수거활동에서 해양환경 감시 역할까지 병행하고
활동지역도 해안변에서 항포구까지 확대 할 계획입니다.
최근 3년동안 제주시에서 수거하는 해양쓰레기는
2만2천여 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