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65살 이상 노인들 가운데
치매질환자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영진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65살 이상 치매질환자는
지난해 1만 2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도별로는
지난 2012년 7천938명,
2014년 8천882명으로 집계되는 등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치매질환자에 대한 실종신고 역시
지난 2015년 105건, 지난해 106건,
올 들어 지난달까지 모두 81건이 접수되는 등
해마다 늘고 있어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