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내일(18일)로 예정됐던
제주지역 사립유치원 휴업이 철회됐습니다.
한국사립유치원 총연합회는
그동안 휴업 선언과 철회, 번복 등으로
혼란을 빚은 데 사과하고
내일 휴업을 공식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일 휴업을 예고했던
도내 14군데 사립유치원들은 정상 운영됩니다.
앞서 유치원총연합회는
사립유치원 누리과정 지원금 인상과
국.공립유치원 확대 중단 등을 요구하며
집단 휴업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