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업주 살인미수 용의자 5일만에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18 11:20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 밤 11시30분쯤
제주시 일도동 모 성인전용 PC방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업주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뒤 달아났던
49살 유 모씨를
사건 5일만에 붙잡아 살인미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 씨는
게임머니를 무료로 충전해달라는 요구가 거절당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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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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