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안전도시 3차 공인 선포식이
오늘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인협의서 서명과 공인패 전달을 통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3차 재공인을 받았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국제 안전도시 이미지를 제주관광과 연계해
세계 최고의 안전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재공인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도민 체감형 안전도시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