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아시아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3차 재공인을 받게 된 것을 기념하는 선포식이
오늘(19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선포식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요코 시라이시 일본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장 등
국내·외 안전도시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선포식에서
청정 도시 제주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 것을 선언하며
오는 2022년까지 국제안전도시를 위한
도민 체감형 안전도시 사업 추진의 뜻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