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양돈장 10곳 소방특별조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0 10:50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기존에 화재가 났었던
도내 양돈장 10곳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벌입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양돈장 내 소방시설의 적합 여부를 비롯해
화재 취약시설인
전기 콘센트와 누전차단기의 관리상태 등입니다.

최근 5년동안 제주도내 양돈장에서 22건의 화재가 발생해
39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