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 갑질의혹 경찰 감봉 처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0 11:07

부하직원을 상대로
갑질의혹이 제기됐던 경찰 간부에 대해 감봉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최근
부하직원에게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등
이른바 갑질의혹이 제기됐던 A 경감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감봉 2개월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근무 태만 의혹이 제기됐던
도내 모 파출소장 B경감에 대해서도 감봉 2개월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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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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