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실업급여 수령 일당·사업자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0 17:50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10월 유령 인터넷 통신 업체를 설립해
지인 4명을 위장 취업시키고
이들이 1천700만 원의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서류를 작성해 준 38살 문 모씨와
부정 실업급여를 타낸 38살 윤 씨 등 모두 7명을 적발했습니다.

특히 경찰은
유령 회사를 차린 고 씨가
위장 취업자들의 계좌를 이용해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점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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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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