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발 헛디디며 4m 다리 아래 추락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3 15:56

오늘 오후 2시1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동원교회 인근 도로에서 62살 김 모씨가
도로 옆 4미터 다리 아래로 떨어졌다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발을 헛디디며 떨어졌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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