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태박물관 '소아암 환자' 자선바자회 열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24 11:12

제3회 소아암 어린이와 미혼모 돕기 자선 바자회가
오늘(24일) 본태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서울과 제주 본태아카데미 회원 100여 명은
오메기떡과 우도 땅콩 같은 제주산 특산품을 비롯해
화장품과 가방 등 생활 용품 판매하는 바자회를 마련했습니다.

본태박물관은
바자회 수익금과 후원금으로
마련한 5천만 원을
제주에 거주하는 소아암 어린이 환자와
미혼모를 위해 기부할 예정입니다.

지난 1회와 2회 바자회를 통해
7천만 원의 성금이 소아암 환자 치료비 등에
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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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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