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조업 중 70대 선원 숨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24 14:49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서귀포 남동쪽 40km 해상에서
조업 하던 129톤급 부산선적
선원 71살 황모씨가
밧줄을 감는 기계에 크게 다쳐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황씨가 밧줄 작업 중 기계에 몸이 끼었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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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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