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리서 나무 정자 붕괴, 관람객 4명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4 16:03

오늘 오후 1시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유채꽃 프라자에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설치해 둔
나무 정자가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자에 앉아있던
50살 김 모씨 등 관람객 4명이 깔렸다가
119구조대에 의해
40여 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무정자가 노후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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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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