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도주공아파트 2·3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한화와 현대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이도주공2·3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어제(24일) 제주제일중 체육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640여 명 투표에서 478표를 얻은
한화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결정했습니다.
이도주공 2,3단지는
지난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됐으며
현재 지상 14층 850여 세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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