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추석연휴 파업 예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25 16:23

대한항공 조종사들이 추석 연휴 파업을 예고해
귀성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 소속 노조원 390명이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대한항공측은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도 가용인원을 동원해
여객 운항에는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한항공은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돼
전체 내국인 조종사 중 일부만 파업에 참여할 수 있고,
파업 기간에도 국제선 80%, 제주 노선은 70%는 정상 운항해야 합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