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낚시객 3m 높이에서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25 16:58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제주시 추자도 묵리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관광객 42살 이 모 씨가
발을 헛디뎌
3m 아래 갯바위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는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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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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