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빌라 불법 숙박 영업 무더기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26 10:59

아파트나 빌라를
숙박영업장으로 불법운영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지난 7월 20일부터
불법숙박 영업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여
모두 28건에 30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를 임차한 후
신고없이
하루에 1만 5천원에서
많게는 13만원의 숙박료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이번에 적발한 30명 전원을 입건하는 한편
추가 사례가 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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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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