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등 의료관광 시장다변화 마케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9.26 11:40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의료관광 시장다변화를 위해
중동과 중앙아시아로 본격적인 유치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한국문화관광대전과
두바이에서 열린
한국의료웰니스관광대전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로부터
제주의 의료관광에 큰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함께 참가한 더위호텔은 약 170건의 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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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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