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 바다 유출 기관장 등 2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6 12:46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5일) 오후 4시쯤 제주시 애월항에서
연료용 경유 2리터를 해상에 유출시킨 혐의로
부산선적 예인선 기관장 61살 옥 모씨와
유조차 기사 42살 이 모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애월항에 유출됐던 기름은
2시간동안 이어진 해경의 방제작업으로
모두 제거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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