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횡령 휴양림 직원 등 7명 검찰 송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6 17:31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서귀포시 모 휴양림에서 근무하면서
약 2년8개월 동안
공금 3천600만 원을 개인 물품구입하는데
사용한 혐의로 공무직 김 모씨 등 3명을
공금횡령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횡령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묵인해준 서귀포시 소속 공무원
오 모씨 등 4명에 대해서는
방조혐의로 입건해 함께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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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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