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관광객이 51만명 이상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불편 해소를 위해 관광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관광대책 종합상황실 운영을 종전 과단위에서
공항대중교통안내반을 신설해 국단위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종합상황실은 6개반 연인원 330여 명으로 편성해 운영되며
관광불편신고 접수와 안내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또 대중교통체계 개편에 따라 신설된 공항대중교통안내반은
연휴기간 제주공항에서 대중교통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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