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1100고지 습지 한라부추 군락 개화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7 11:30

람사르습지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는
한라산 1100고지 습지에 자생하고 있는 한라부추 군락이
개화해 탐방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9월말에서 10월 초 사이 진분홍빛 꽃을 터뜨리는 한라부추는
잎이 부추와 비슷하고, 줄기 끝에 우산모양으로 꽃이 피는게 특징입니다.

이맘 때 한라산 1100고지 습지에는
한라부추 외에도 물매화와 물봉선, 개쓴풀 등 가을꽃과
보리수나무, 정금나무의 열매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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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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