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주택구입 부담 심해…전국 2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7 11:56

제주지역의 주택구입 부담이
다른지역에 비해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택금융공사가 발표한
올해 2분기 주택구입 부담지수에 따르면
제주는 87.7로 전국 평균인 60.1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07.2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제주와 부산 순이었습니다.

주택구입 부담지수는
중간소득 가구가 대출을 받아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상환부담을 수치로 나타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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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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