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제주올레걷기축제가
오는 11월 3일과 4일
올레 3코스와 4코스에서 열립니다.
첫째날에는
온평포구를 출발하는 3코스를 정방향으로,
둘째날은
남원포구에서 시작하는 4코스를 역방향으로 걸으며
제주 해안의 가을 풍경을 만끽하게 됩니다.
올레길 지점마다
문화예술 공연과 각종 체험행사가 마련되고
종점에는 로컬푸드마켓이 열립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다음달 1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