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 불법조업 중국어선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7 17:58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 저녁 8시40분쯤
마라도 남서쪽 101km 부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143톤급 중국 유망 어선을 적발해
서귀포항으로 나포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해당 어선은
지난 10일부터 최근까지 제주 인근 해역에서
조기와 고등어 잡이를 하면서도
조업일지에는 어획량 3톤 가량을
축소 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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