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직원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28 14:17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제주시교육지원청 지하주차장에서
교육청 시설부서 직원 30살 송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가족과 직장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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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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