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동산·임대업 크게 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28 17:44

제주에서 부동산업과 임대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기준으로 사업체조사를 잠정 집계한 결과
사업체수는 2천 600여개,
종사자수는 9천 300여명으로
1년전에 비해
사업체는 4.8%, 종사자는 3.8%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부동산업과 임대업의 경우
전년에 비해 21.6% 늘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