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부정 수급 잇따라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28 17:47

실업급여를 부정하게 수급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고용센터가 이달부터
실업급여 부정수급사례를 집중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25명을 적발해
7천 300여만원의 반환 또는 추가징수 처분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사업주와 공모해
실업급여를 부정하게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7건에 대해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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