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둔기 폭행 20대 징역 3년6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9.29 11:49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지난 2월 술을 마시고 어릴때 학대를 했다며
자신의 아버지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25살 문 모피고인에게 징역 3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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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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