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늘(29일)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제주공항 활주로가
한때 패쇄되는 혼란속에서도
오늘 하루에만
귀성객과 관광객 4만 5천여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는
한글날과 임시공휴일로 최대 11일 동안 이어져
이 기간에 귀성객과 관광객 51만 8천여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추석 당일인 10월 4일은
5만여명이 입도해
귀성행렬이 절정을 이루겠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