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허가번호 위조 중국어선 선장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0.02 17:20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 9월 24일 위조된 선박 이름과 허가번호 표지판을 부착해
마라도 남서쪽 100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한
중국어선 선장 3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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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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