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선선…내일 낮까지 최고 60mm 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0.05 14:34

추석 연휴 엿새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와 서귀포 23도로 평년과 비슷해 선선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등 4만 9천여 명은
한림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비가 내려
내일 낮까지 20에서 최고 60mm의 강우량을 보이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