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행렬 본격…5만 3천 명 빠져나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07 15:33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한 곳에 모일 수 있었던
추석연휴가 점차 끝나가면서
귀성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공항을 통해
4만 8천여 명이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항만을 통해서도 5천 여 명이
제주를 빠져나가는 등
오늘 하루 5만 3천여 명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귀경행렬은
연휴 마지막날인
9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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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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