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전후 성폭력 등 460여 건 강력범죄 발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0.09 10:52

추석 연휴를 전후해 제주에서 발생한
강력 범죄가 46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이 지난달 20일부터 오늘(9일)까지
추석명절 특별 방범활동을 펼친 결과
강간 사건이 10건, 절도 158건, 폭력 301건 등
모두 469건의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이같은 범죄는 지난해와 비교해
백여건 줄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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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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