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1돌 한글날 경축식이
오늘 오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경축식에는
도내 각급 기관 단체장과 한글 관련 단체 관계자, 도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글 발전에 기여한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의열 강사 등을 비롯해 한글 발전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기도 했습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경축사에서
유네스코 소멸위기 언어로 지정된 제주어를 되살리기 위해
조례 제정 등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