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해상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10 11:56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은
오늘(10일) 새벽 5시50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북서쪽 151km 부근 해상에서
불법조업한 혐의로 중국 대련 선적 57톤급 유망어선을 나포해 제주항으로 압송했습니다.

남해어업관리단에 따르면
해당 중국어선은 어업허가 규정보다 작은 40mm 그물코 그물을
사용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남해어업관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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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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