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 개인정보 유출, 검찰 수사 촉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11 17:26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추진되는
사파리 조성 사업 과정에서
불거진 사업 반대 주민 개인정보 유출과 과련해
제주참여환경연대가 검찰에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1일) 오전
제주지방검찰청 민원실을 찾아
경찰이 관련 수사를 벌였지만
다소 미진한 법 해석으로
소극적인 수사를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이
보다 엄정하고 면밀한 수사에 나서야 한다며
고발인 추가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