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60대 차에 치여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0.15 08:05

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용담동 출입국관리사무소 인근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61살 윤모씨가
22살 이모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져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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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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