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동 용천수 기름 성분 유출 신고…해경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15 16:34

삼양동 용천수에서
기름 성분이 바다로 유출됐다는
주민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오늘 오후
제주시 삼양동 포구 인근 용천수에서
기름 성분이 바다로 유출되고 있다며
마을 주민이 제주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방제차량을 투입해
실제 기름이 유출됐는지
해상 오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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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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