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전문단체인 옥스팜과
셰프 샘킴이 함께하는
푸드트럭 캠페인이 내일(19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립니다.
내일 캠페인에는
샘킴이 방문객들에게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전 세계 식량위기지역 실태를 알리며 정기 후원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한 후원금은
최악의 식량위기를 맞은
동남부 아프리카 등 긴급구호지역에 쓰일 예정입니다.
샘킴의 푸드트럭 캠페인은
모레(20일) 제주벤처마루에서,
21일에는 오설록 티뮤지엄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