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창설한 ITOP 즉,
섬관광정책포럼이 확대 운영될 전망입니다.
섬관광정책포럼 회원국들은 어제(17일)와 오늘 이틀동안
필리핀 세부에서 제21회 ITOP 포럼을 열고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참여 범위를
지방정부 뿐 아니라 민간기업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섬관광 어워드 시스템을 도입해
섬 관광 활동을 장려하고
성과를 공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섬관광정책포럼은 지난 1997년 7월 창설됐으며
현재 13개 국가의 섬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