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전대, "민간인 사찰 사실무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18 15:59

강정마을회와
제주해군기지 반대 단체들이 제기했던
민간인 불법 사찰 의혹을 두고
해군 측이 사실 무근이라며 전면 부인했습니다.

해군제주기지전대는 오늘(18일) 입장문을 통해
해군이 제주민군복합항의
민·군 공동사용 구역과 간부숙소 등의 방범을 위해
근료용역을 체결하긴 했지만
이들을 통해
어떠한 불법 사찰행위를 하지도, 지시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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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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