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륭호텔 경영난 오해, 경매 절차 정지 신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10.19 11:42

뉴화청국제여행사는 오늘(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경매가 진행중인
제주시 연동 금륭호텔에 대해
법원에 강제집행 정지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언론 보도로 인한 오해를 먼저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법원의 결정이 나오는대로
경매절차는 중단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경매는 경영난에 따른 것이 아니라
지난 2014년 건물 양도.양수 계약 해제 과정에서 발생한
법적 분쟁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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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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