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 지표 회복세…건설은 부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0.19 12:09

제주경제 소비지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제주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8월 중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가 6개월만에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또 신용카드 사용액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건설수주액과 건축착공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9.8%, 37.9% 감소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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