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전문단체인 옥스팜과
셰프 샘킴이 함께 하는 푸드트럭 캠페인이
오늘(19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캠페인에서는
셰프 샘킴이 방문객들에게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전 세계 식량위기지역 실태를 알리며
정기 후원을 부탁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한 후원금은
최악의 식량위기를 맞은 동남부 아프리카 등
긴급구호지역에 쓰일 예정입니다.
샘킴의 푸드트럭 캠페인은
내일(20일) 제주벤처마루에서,
모레는 오설록 티뮤지엄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촬영>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