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폭행 중국인 벌금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20 17:10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황미정 판사는
지난해 9월 제주시내 모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때린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49살 진 모씨에 대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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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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