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기념관, 26일까지 항일·독립 자료 수집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22 10:58

제주항일기념관이 오는 26일까지
전시와 교육, 연구 자료 등으로 활용할
각종 항일 관련자료를 유·무상으로 수집합니다.

수집 대상은
지난 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 광복까지 약 70년동안
항일, 독립운동의 주요 활동상과 인물들의 행적이 드러난 자료입니다.

이 외에도
조선총독부와 제주도사,
군·경 관련 문서, 사진 등 일본 강점기 당시
희귀자료도 수집합니다.

기증을 희망할 경우
기념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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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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