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300만원 적립하면 1천 600만원 환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0.23 11:04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정규직 취업 청년의
자산형성을 도와주기 위한 '제주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시행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본부,
제주상공회의소 등
4개 기관이 협약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만 34살까지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2년간 본인이 30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 지원금 900만원과
기업 기여금 400만원을 합쳐
1천 600만원과 이자를 지원받게 됩니다.

또 사업주에게도 별도로 가입장려금 120만원과 함께
1명당 인건비로
월 40만원에서 60만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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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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