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배, JTO 면세점 공항 이전 추진 공식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10.23 11:22

최근 취임한 박홍배 제주관광공사 사장이
내국인 면세점 제주공항 이전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박 사장은 최근 제주CBS 대담프로그램에 출연해
중문단지 컨벤션센터에서 운영하는 지정면세점의 경우
입지여건 등으로
매출 확대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을 공항으로 이전해
매출액을 JDC 면세점의 30% 수준까지 끌어올려
제주관광 마케팅 재원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JDC에 대해 제주발전을 위한 공기업으로서
경쟁상대가 아닌
공생관계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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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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