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여객선 분뇨처리 특별점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24 17:30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동안
우도와 마라도를 오가는 여객선 등
관내 27척의 다중이용선박을 대상으로
분뇨 처리 실태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분뇨오염 방지설비의 정삭작동 여부와
관리상태, 분뇨 불법배출 여부,
분요 적정 처리 여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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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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